
'나는 솔로' 23기 영철, 순자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결혼을 앞둔 '나는 솔로' 23기 순자와 영철이 달달한 일상을 전했다.
19일 23기 영철은 자신의 계정에 "2. 18. 밤"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영철은 예비 아내인 같은 기수 순자와 함께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영상 속 영철은 순자에게 백허그를 하거나 볼을 맞대는 등 다정한 포즈를 취해 달달함을 과시했다.
한편 23기 순자와 영철은 ENA·SBS Plus 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순자는 최근 자신의 계정에 영철로부터 프러포즈를 받은 근황을 전한 바. 두 사람은 올 가을 예식을 목표로 하고 있다.
23기 순자는 첼리스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영철은 자동차 회사에 근무하고 있다.
사진=23기 영철, 순자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