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겨서 뭐하게'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이유리가 홈쇼핑으로 대박난 근황을 전했다.
18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이유리, 이대호, 정호영 등 반가운 맛친구들이 등장했다.
이날 박세리와 이영자는 이유리의 등장에 "홈쇼핑으로 난리났다", "시청률 여왕에다가 홈쇼핑 여왕이다"라고 소개했다.

'남겨서 뭐하게' 방송 화면.
이유리는 "화장품 홈쇼핑을 한 적이 있다. 작게 시작한 회사였는데 건물을 올리더라. 나 모델 했을 때도 그랬다"라며 자신의 입지를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이영자는 "뭘 해도 열심히 한다. 최선을 다하고 가짜로 안 한다"고 이유리를 치켜세웠다.
그런가 하면 정호영 셰프 역시 홈쇼핑 누적 매출액만 400억 원이라고.
정호영은 "코로나19 때 매장 운영이 힘들었는데 마침 홈쇼핑에 출연하게 되면서 직원들 월급을 안 밀리고 줬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유리는 2014년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희대의 악녀 '연민정'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tvN STORY 방송 화면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