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1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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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재, 화교 루머 이어 사칭까지…"더 이상 피해 없기를" 당부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10 15:53 / 기사수정 2026.01.10 15:53

안성재
안성재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안성재 셰프가 사칭 주의를 당부했다. 

10일 안성재는 "모수에서는 이러한 티켓을 발행하지 않습니다. 더 이상 피해를 입으시는 분들이 없기를 바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레스토랑 모수 서울을 사칭한 티켓을 공유했다.

최근 안성재는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 화교 출신이라는 의혹을 받았다. 또한 안성재의 이름, 운영하는 식당 '모수'의 이름 등이 공산당과 연관돼있다는 허위 사실을 유포돼 곤욕을 겪었다.

이에 '흑백요리사2' 제작사 스튜디오슬램은 "최근 프로그램이 방영됨에 따라 특정 출연 셰프를 겨냥한 인신공격, 악의적인 댓글, 심지어 개인 SNS 계정에 비방 메시지를 보내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며 "확인된 악의적 게시물, 메시지 작성자에 대해서는 선처 없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임을 분명히 밝힌다"고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모수는 안성재가 운영 중인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으로 최초로 대한민국 미슐랭 3스타 식당으로 선정됐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안성재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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