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밉지않은 관종언니'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유튜버 아옳이(본명 김민영)가 드레스룸을 공개했다.
8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혼자사는 '아옳이' 아픔 이겨낸 청담동 아파트 대공개 (썸남, 입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이지혜는 최근 이사한 아옳이의 집을 찾았고, 집 안에 들어서자마자 감탄을 쏟아냈다. 화이트톤으로 꾸며진 깔끔한 인테리어에 고급스러운 샹들리에가 더해져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으며, 채광과 전망이 돋보이는 다이닝 공간이 특히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방향으로는 한강 뷰가 펼쳐져 남산과 한강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구조라는 점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이지혜는 "호텔처럼 꾸며진 집을 보니까 엘사(아옳이 반려견)와 혼자 사는 삶도 부럽기도 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캡처
이어 공개된 드레스룸에는 명품 의류와 가방들이 가지런히 정리돼 있었다. 이를 둘러본 이지혜는 "옷도 너무 예쁘다. 샤넬을 좋아하는구나"라며 아옳이의 취향을 단번에 짚었고, "내가 보니까 품위와 품격이 있다"고 감탄을 보탰다.
이후 아옳이의 안방도 공개됐다.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공간으로, 침대 옆에 자리한 커다란 창문 너머로 한강 뷰가 펼쳐졌다. 이에 이지혜는 "대박이다. 어떻게 이럴 수가 있냐. 소름 끼쳤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아옳이는 지난해 6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이파크' 전용 145㎡(55평) 1가구(25층)를 66억 원에 사들였다. 이곳에는 방송인 전현무, 배우 권상우·손태영 부부 등 여러 연예인들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유튜브 '밉지않은 관종언니'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