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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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안성기, 끝없는 미담…이세은 "따뜻한 父 같았다, 훌륭하신 삶"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08 12:05

이세은 SNS
이세은 SNS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이세은이 세상을 떠난 故 안성기를 애도했다.

7일 이세은은 자신의 계정에 세상을 떠난 고(故) 안성기와의 투샷을 게재하며 추모의 뜻을 전했다.

故 안성기에 대해 그는 "선생님을 뵈면 내겐 너무 신기한 스타셨는데 , 정작 선생님은 따뜻한 아버지 같았다"라고 떠올렸다.

故 안성기와 촬영을 함께했던 일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선생님을 뵈러 오신 관계자 분들께서 자주 간식을 사다주신 덕에 우리는 늘 배가 불렀다. 좁은 촬영장에서도 우린 그렇게 선생님 그늘에 있었다"고 전했다.



이세은은 "거의 대부분 영화제에 심사위원으로 이사장으로 다니시느라 촬영 외에도 동에번쩍 서에번쩍 하셨기에.. 늘 묵묵히 모든일에 힘써주신 덕에, 늘 모범을 보여주신, 이루 다 말로 다 할수 없는 선생님의 따뜻하고 훌륭하신 삶 덕분에.. 모든 후배들과 한국 영화가 아버지 품과 같은 든든한 그 그늘속에 성장할 수 있었다고 감히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故 안성기는 지난 5일 오전 9시 향년 74세로 별세했다.

사진=이세은, 사진공동취재단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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