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9 00:04
연예

강민경, '두쫀쿠' 깔아놓는 CEO…'시무식'도 럭셔리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07 16:17

강민경
강민경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여성 듀오 다비치 강민경이 브랜드 직원들과 시무식으로 새해를 열었다.

강민경은 7일 자신의 계정에 "아베뫄의 여섯 번쨰 해 2026 시작. 아자아자"라는 글과 함께 시무식 사진을 올렸다.

이어 그는 각종 디저트와 핑거푸드가 마련된 럭셔리한 분위기의 시무식 사진을 공개하며, "시무식의 하이라이트는 단연코"라는 글과 함께 최근 핫한 디저트인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그리고 두바이 쫀득 김밥을 준비한 사진을 공유했다. 



구하기 힘든 디저트를 대량으로 준비한 강민경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부자다", "두쫀쿠 수저", "복지 좋다" 등의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민경은 의류 브랜드를 운영 중이다.

사진=강민경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