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덴티티 yesweare.
(엑스포츠뉴스 용산, 장인영 기자) 그룹 아이덴티티(idntt)의 두 번째 유닛 yesweare(예스위아)가 롤모델을 밝혔다.
5일 아이덴티티 yesweare(김도훈, 김희주, 최태인, 이재영, 김주호, 남지운, 이환희, 이청명, 토와, 이규혁, 박누리, 김성준, 한예준, 최경빈, 황은수)는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새 앨범 '예스 위 아(yeswear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새 앨범 타이틀곡 '프리티 보이 스웨그(Pretty Boy Swag)'는 베이스와 일렉트로닉 기타, 그리고 브라스의 강한 조화가 매력적인 곡이다. 리드미컬한 그루브 사운드가 열다섯 멤버들의 벅찬 목소리, 압도적인 군무와 만나 지금껏 보지 못했던 아이덴티티만의 특별한 퍼포먼스를 완성한다.
앞서 아이덴티티는 세븐틴을 롤모델로 꼽은 바 있다.
이날 김도훈은 여전히 세븐틴이 롤모델이라면서 "다인원 퍼포먼스를 준비하면서 더욱 존경하게 됐다"고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
최태인은 "방탄소년단 선배님을 존경한다"며 "한 분 한 분 실력이나 매력들이 너무 훌륭하고 뛰어나서 본받아서 성장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앨범에는 '프리티 보이 스웨그' 외에도 인트로곡 '보이즈(BOYS)', 예스위아의 아이덴티티를 느껴볼 수 있는 '예스 위 아',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 기반의 '레이지 프로블럼(Rage Problem)', 재킹 하우스 장르의 '문 번(Moon Burn)'까지 총 다섯 트랙이 담겼다.
한편, 아이덴티티의 '예스 위 아'는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
사진=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