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5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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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유부남' 로꼬와 ♥썸 과거 조명에 '당황'…"감정과 마음 나눠야" (초록우산)

기사입력 2026.01.05 00:05 / 기사수정 2026.01.05 10:51

가수 로꼬와 화사. 엑스포츠뉴스 DB.
가수 로꼬와 화사.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화사가 과거 '주지마' 활동을 함께한 로꼬와의 썸 질문에 당황했다.

2일 유튜브 '초록우산' 채널에는 '화사가 Good Goodbye를 학교에서 불러준다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화사는 학생들에게 교생 선생님으로 나타나는 실험 카메라에 임했다. 숨어있던 화사가 교실에 모습을 드러내자 학생들이 흥분한 가운데, 화사는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하며 인생 수업을 진행했다.



이어 학생들은 화사에게 궁금한 것들을 물었다. 한 학생은 "로꼬 오빠와의 '주지마'로 사랑을 많이 받았다. 썸타는 곡이다"라는 화사의 솔로 언급에 "로꼬와 썸 탔냐"는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이에 당황하며 "야아"라고 비명을 지른 화사는 "이런 질문이 들어올 줄 몰랐다. 아니다"라고 답했다.



화사는 "그런데 음악적으로 우리가 노래에 있어서는 많은 감정과 마음을 나눠야 한다고 생각한다. 맞지 않나"라며 음악 작업에 대한 생각을 이야기했다.



하지만 학생들의 의미심장한 눈빛을 견디지 못한 화사는 "우리가 협업할 때, 이럴 때 경계는 난 없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딱 그 감정에 몰입해서 서로가"라고 겨우 수업을 이어갔지만, "진짜 미치겠다"라며 결국 웃음을 참지 못해 보는 이에게도 웃음을 안겼다.

한편, 로꼬는 15년지기 여사친과 연인으로 발전, 오랜 열애 끝 2022년 결혼해 화제된 바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초록우산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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