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1.04 10:10

최근 VIVO TV - 비보티비 유튜브 채널에는 '이영자 TV에 송은이 출연 금지'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는 지난달 31일 채널에 올라온 '잘 가라 2025! 비밀보장만의 특별한 시상식 2025 비보 어워즈'라는 제목의 풀버전 영상의 일부다.
이날 송은이와 김숙은 '비보 어워즈'를 진행, 최대 조회수 상을 기록한 이영자와 전화연결을 시도했다. 두 사람은 전화를 받은 이영자에게 수상 소식을 알렸고, 이영자는 "너희들 '핑계고' 흉내 내는 거지?"라고 의심했다. 이에 두 사람은 "우리는 이거 예전부터 해왔다. 만나서 하지 않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이영자는 "전화할 거면 말을 해줘야지. 내가 화장실보다 못하냐"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송은이는 "미리 말하면 언니가 안 된다고 하니까. 자꾸 쿠폰 달라고 하니까. 은이 쿠폰 필요 없고 숙이 쿠폰 달라고 하니까"라고 갑작스러운 전화 이유를 말했다.
이에 김숙은 "그런데 은이 쿠폰 왜 안 받냐"고 물었고, 이영자는 "조회수 때문에"라고 솔지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김숙은 송은이에게는 영상을 찍어달라고 하는 게 맞는지를 물었다. 송은이는 "나는 찍어주는 게 좋고, 숙이는 찍어주려 하면 카메라 놓고 오라고 한다"고 거들었다.
이영자는 "은이가 찍어서 김준호 김지민 결혼식 편 영상이 (조회수가) 아주 잘 나왔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더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유튜브 비보티비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