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1.06 00:34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김혜미 기자] 노유민 부부가 노아가 조산으로 여러 번의 수술을 한 사실을 고백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서는 ‘부모의 자격’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이어갔다.
노유민 부부는 결혼하기 전부터 오해성 기사들이 많이 나 힘들었다며 아내인 이명천은 "많은 사람들이 우리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그래서 노유민에게 아이는 혼자 키울테니 헤어지자고한 이틀 뒤에 노아가 태어났다."며 극심한 스트레스로 6개월 만에 조산한 사연을 공개했다.
노유민과 이명천은 "아이가 위독한 상황이였고 의사가 '살릴 수는 있겠지만 그 과정이 너무 힘들다.'라고 말했다."며 울음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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