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유튜브 '정영림심현섭' 영상 캡처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정영림이 남편 심현섭의 위생에 불만을 드러냈다.
2일 유튜브 채널 '정영림심현섭'에 '정영림심현섭 여러분께 새해인사 올립니다^^'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유튜브 '정영림심현섭' 영상 캡처
이날 심현섭은 아내 정영림과 함께 2026년을 맞이해 해돋이를 보러 간 영상을 공개하며 새해 소망을 비는 시간을 가졌다.
정영림은 "우리 가족 다 건강하고, 하는 일 잘 되고, 우리에게 소중한 인연이 찾아왔으면 좋겠다"며 2세 계획을 향한 소망을 드러냈다.
이어 심현섭은 "새해에도 '조선의 사랑꾼' 시청 많이 부탁드리고, 저희의 행복도, 여러분의 행운과 건승도 기원한다"며 덕담을 전했다.

사진= 유튜브 '정영림심현섭' 영상 캡처
소망을 마치고 해돋이를 구경하던 두 사람. 심현섭은 "오빠가 새해에는 잘 씻고, 콧털도 잘 깎고, 면도도 하고, 자기 전에 머리 좀 감고 자게 해 주세요"라며 정영림에 빙의해 대신 추가 소원을 빌었다.
이어 심현섭은 "정영림 여사가 '속옷도 자주 갈라'고 한다. 남자 트렁크는 3-4일에 한 번씩 갈아입는다"며 "해돋이할 때 속옷 얘기를 하고 있냐"며 불만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심현섭은 11살 연하의 정영림과 2025년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 생활을 공개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유튜브 '정영림심현섭'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