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유튜브 '규현' 영상 캡처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규현이 촬영 중 휴대폰을 분실했던 사건을 언급하며 속상함을 드러냈다.
2일 유튜브 채널 '규현'에는 '[SUB] 눈물주의! 핸드폰 분실사건의 전말⎟라면이랑 같이 낉여온 비하인드 썰'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유튜브 '규현' 영상 캡처
이날 규현은 '케냐 간 세끼' 촬영 비하인드를 언급했다. 촬영 당시, 휴대폰을 분실해 화제가 됐던 규현은 "휴대폰 찾았냐고 진짜 많이 물어보시는데, 되게 진심으로 걱정해 주시더라"라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규현은 "뭐 7개월 전인데, 다 지난 일이다. 진짜 잃어버린 게 맞고, 아직 못 찾았다. 아마 케냐분이 쓰고 계시지 않을까 싶다"며 자신의 휴대폰 기종을 밝혔다.

사진= 유튜브 '규현' 영상 캡처
이어 규현은 "집에 와서 예전에 쓰던 Z플립으로 다시 쓰고 있었는데, 갑자기 그게 액정이 나갔다. 원래 8개월 치 사진, 일기만 날아갔던 게 1년 2개월 치까지 날아갔다. 사진은 복구가 좀 됐는데, 일기는 1년 치 이상이 날아가서 충격을 받았다"며 속상함을 드러냈다.
사진= 유튜브 '규현'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