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중국에서 '가장 위험한 학교'가 공개됐다.
26일 중국의 한 매체는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가장 위험한 학교'라는 제목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이 게재된 사실을 보도하며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학교는 벽과 천장에 금이 가고 구멍이 뚫려 곧 무너져 내릴 것 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
또한, 현재 이 학교는 실제로 50명이 넘는 학생들이 수업을 받고 있는데, 어떤 보수공사도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해당 학교 관계자는 정부와 논의해 수업을 중단하고 건물을 철거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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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가장 위험한 학교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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