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9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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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혹평' 지드래곤, '마마' 무대 전 뭐했나…장꾸 매력 가득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5.12.02 16:22

빅뱅 지드래곤.
빅뱅 지드래곤.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근황을 전했다. 

2일 지드래곤은 개인 계정에 "2025 MAMA AWARD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지난달 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마마 어워즈'에 참석한 지드래곤의 모습이 담겼다. 지드래곤은 대기실에서 땋은 뒷머리를 코에 갖다 대며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는가 하면, 선글라스를 쓴 채 시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등 장난기 가득한 포즈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또한 호텔 화장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수염을 그대로 드러내며 내추럴한 매력을 자랑했다. 

지드래곤 SNS.
지드래곤 SNS.


지드래곤 SNS.
지드래곤 SNS.


앞서 지드래곤은 '마마 어워즈'에서 히트곡 '하트브레이커', '무제'를 불렀으나 불안정한 라이브와 AR에 의존하는 모습 등으로 혹평을 받은 바 있다. 

이후 지드래곤은 '마마 어워즈' 공식 SNS에 게재된 자신의 무대 영상에 엄지를 아래로 내린 이른바 '붐따' 이모지를 남기는가 하면 한 팬이 직캠과 함께 라이브 논란에 속상함을 피력하는 글에 '좋아요'를 눌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드래곤은 오는 14일 오후 5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월드투어 '위버맨쉬'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한다.

사진=지드래곤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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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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