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0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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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채경, '싱글대디' 이용대 열애설 후 깜짝 '웨딩드레스 자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5.11.22 15:04 / 기사수정 2025.11.22 15:04

윤채경
윤채경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와의 열애설로 화제를 모은 그룹 에이프릴 출신 배우 윤채경이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윤채경은 22일 자신의 계정에 "내가 떠난 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드라마 촬영 현장 속 윤채경의 다양한 모습들이 담겼다. 특히 그는 웨딩 드레스를 입고도 여러 장의 사진을 남겼는데, 화려한 비즈 장식의 드레스를 입은 그는 우아하고도 러블리한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윤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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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19일 이용대와 윤채경이 8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1년째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대해 윤채경의 소속사 PA엔터테인먼트는 엑스포츠뉴스에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용대는 2008 베이징올림픽 혼합 복식 금메달, 2012 런던 올림픽 남자 복식 동메달,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단체전 금메달 등을 획득하며 국가대표로 활약해 온 스포츠 스타다. 배우 변수미와 2017년 결혼했지만 약 1년 만인 2018년 이혼했고, 현재 2017년생 딸을 홀로 양육 중이다.

윤채경은 2016년 엠넷 '프로듀스101'에 참가해 얼굴을 알린 뒤 그룹 에이프릴 멤버로 합류했다. 2022년 팀 해체 후 배우로 전향했다.

사진=윤채경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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