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1 14:42
연예

'39세 자연임신' 강은비, ♥변준필과 축구로 태교 중 "산삼이도 신났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5.11.07 15:17 / 기사수정 2025.11.07 15:17

강은비
강은비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강은비가 임신 후 근황을 전했다.

6일 강은비는 "수원FC vs 대구 1편! 오랜만에 축구 직관 다녀왔어요!"라고 운을 뗐다.

이어 "임신 이후 매일 집에서 쉬기만 했는데 오늘은 산삼이와 함께 첫 직관. 12주 검사 결과도 건강하게 잘 나와서 마음도 한결 가볍고. 준필이랑 오랜만에 데이트도 하고. 좋아하는 축구 보는 순간들이 너무 행복했어요"라고 말했다.

또 "바람도 좋고 분위기도 좋고 산삼이(태명)도 신난 것 같고 이런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지 새삼 느낀 날"이라고 덧붙이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강은비
강은비


공개된 영상에는 변준필과 함께 축구 관람을 나선 강은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쌀쌀한 날씨에도 즐겁게 축구를 즐기는 밝은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 4월 17년의 긴 연애 끝에 변준필과 결혼한 강은비는 9월 39세의 나이에 자연 임신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감사하게도 단 3개월 만에 우리에게 너무나 소중한 아기 천사가 찾아왔다. 예정일은 2026년 5월"이라고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1986년생인 강은비는 2005년 영화 '몽정기2'로 데뷔한 뒤 다양한 드라마에출연했으며, 이후 인터넷 방송 BJ로 전향해 활동을 이어왔다.

사진 = 강은비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