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날씬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9일 김다예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재이의 #ootd #apple"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애플 룩 회장님 모시고 만찬"이라며 "석천이모도 만났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다예는 이전과는 다른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몰라보게 홀쭉해진 비주얼을 자랑한 것. 김다예는 출산 후 7개월만에 30kg 이상 체중 감량을 했다고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박수홍, 김다예의 딸 재이 또한 사과 티셔츠를 입고 귀여운 매력을 드러냈다. 또한 홍석천과 함께 가족같은 분위기를 풍기며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수홍, 김다예는 지난 2021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사진=김다예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