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5.04.29 04:00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진서연이 무명시절 광고를 찍고도 정산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28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는 배우 진서연과 '절친' 수영, 음문석이 출연했다.
진서연은 데뷔 15년 차였던 2018년 영화 '독전'으로 두각을 드러냈다. 그는 "'독전' 때가 15년차였다. 그전에도 활동을 했는데 눈에 띄는 활동이 없었던 것"이라고 무명시절을 떠올렸다.
그러면서 "그때 기획사 세 개가 부도가 났다. 다 다른 회사다. 얼마나 힘들었겠냐, 신인 배우가. 광고 12개 찍은 거 돈 하나도 못 받고 부도가 났다"고 힘들었던 당시 상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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