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1.01 16:11 / 기사수정 2011.11.01 16:11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기아자동차는 고객 선호가 높은 주요 사양을 전 트림에 기본 적용하는 등 상품성을 향상시킨 '2012 K7'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2.4 프레스티지'의 출시와 함께 '2012 K7'은 기존 6개 모델을 2.4 럭셔리, 2.4 프레스티지 3.0 럭셔리, 3.0 프레스티지, 3.3 노블레스 등 5개 모델로 단순화시켰다.
이와 함께 '2012 K7'은 지도표시, 경로안내, 메뉴 개선 등 내비게이션 업그레이드를 통해 고객 편의를 높였으며, 작동 시 소음을 개선하고 닦임 성능을 향상시킨 8점식 에어로 타입 와이퍼를 적용하는 등 사양 품질도 한층 강화했다.
또한, 차체 주요 부위에 흡차음재를 보강하고 부품 사양을 변경하는 등 철저한 소음대책을 적용해 실내소음을 대폭 저감시켜 한 차원 높은 최상의 정숙성과 안락함을 제공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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