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0 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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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연, 전현무 열애설→'진품명품' MC "많은 관심 부담되기도" [엑's 현장]

기사입력 2025.02.27 13:40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홍주연이 쏟아지는 관심 속 '진품명품' MC로 나선다.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 신관 국제회의실에서 KBS1 'TV쇼 진품명품'(이하 '진품명품') 30주년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강승화, 홍주연 아나운서, 이은미 CP와 감정위원 진동만, 김준영, 김경수가 참석했다.

최근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전현무와 예능 러브라인을 형성하며 주목받고 있는 홍주연 아나운서는 '진품명품'의 새 MC로 함께한다. 이에 그는 "예능에서 나오면서 제가 생각지 못한, 생각보다 더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부담도 있었다. 그동안 방송적으로 딱히 보여드린 게 없었다는 생각도 들었는데 좋은 순간에 '진품명품'에 함께하게 돼서 감사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사실 너무 부담된다. 제가 아나운서실에서 머리를 싸매고 있으니까 긴장하지 말고 잘하라는 연락을 주더라. 방송에서는 그런 모습 없이 잘할 수 있고, 잘 녹아들 수 있도록 연구하고 선배님께 배우려고 노력 중이다"라며 새 MC로서의 각오를 전했다.  

한편 '진품명품'은 지난 1995년 3월 5일 첫 방송 이후 30년간 대한민국 대표 감정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아왔다. 30주년을 맞아 홍주연 아나운서가 새로운 MC로 합류하며 오는 3월 2일에는 특별 기획을 선보인다. 

사진 = 박지영 기자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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