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5.01.08 17:20 / 기사수정 2025.01.08 17:20

(엑스포츠뉴스 황혜윤 기자) 전소민과 최다니엘이 괴한에게 피습을 당했다.
9일 방송되는 KBS Joy 드라마 ‘오늘도 지송합니다’ 제작진이 한밤중 괴한과 마주친 전소민(지송이 역)과 최다니엘(차현우 역)의 현장 스틸컷을 공개해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공개된 사진에는 돌싱글녀 지송이와 이혼 변호사 차현우가 함께 밤길을 거니는 뜻밖의 다정한 커플샷이 눈길을 끈다.
까칠한 이혼상담으로 파국을 맞은 첫 만남부터 장난감 자동차 주차문제로 다투거나, 머리채를 뜯기는 황당한 난투극에 연루되는 등 만나기만 하면 사건이 끊이지 않는 ‘모태 앙숙’인 두 사람이 어째서 한밤중에 같이 산책을 나선 것인지 의아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그런 가운데 두 사람은 검은 모자와 복면으로 얼굴을 가린 괴한과 맞닥뜨린다. 이어 불의의 습격을 당한 듯 두 사람 모두 바닥에 쓰러졌고 겁에 질린 지송이를 차현우가 감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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