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5.01.02 18:21 / 기사수정 2025.01.02 18:21

(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이 제주 항공 여객기 참사를 추모했다.
지난 12월 31일 정준호의 아내 이하정은 개인 SNS 계정에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에 어떤 말로도 지금의 슬픔을 다 표현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유가족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애도 기간에 따라, 1월 5일부터 정상 업무 복귀하도록 하겠습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사진을 게시했다.
이와 함께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함께 기도해요"라는 말을 덧붙이며 애도의 물결을 이어갔다.
지난해 12월29일 오전 9시 3분께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태국 방콕발 제주항공 7C2216편 항공기가 활주로 착륙 시도 중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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