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9.27 23:13 / 기사수정 2011.09.27 23:13

▲도가니 100만 돌파 화제 몰이 ⓒ 영화 '도가니' 포스터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박혜진 기자] 영화 '도가니'가 개봉 5일 만에 관객 100만 명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의 집계에 따르면 영화 '도가니'는 26일 11만575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개봉 5일 만에 누적관객 10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도가니를 접한 영화팬들은 약 101만135 명에 이른다.
엉화 '도가니'의 개봉 당시 주요 극장 사이트에서 60%가 넘는 예매율을 기록, 순식간에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개봉 첫 날부터 흥행이 예상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공유, 정유미 주연의 '도가니'는 무진의 한 청각장애학교에 새로 부임한 미술교사가 교장과 교사들에게 학대당하던 아이들의 진실을 밝히는 과정을 그린 영화다. 특히 지난 2005년 광주 청각장애학교인 인화학교에서 실제 발생한 사건을 토대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사진 ⓒ 영화 '도가니' 포스터]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