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04.17 18:37

(엑스포츠뉴스 목동, 김정현 기자) 역대 두 번째 서울 더비에 나설 두 서울 팀의 선발 명단이 공개됐다.
FC서울과 서울이랜드가 17일 오후 7시 30분 목동주경기장에서 2024 하나은행 코리아컵 3라운드 맞대결에 나설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K리그1 팀 서울은 이번 라운드부터 코리아컵에 참가한다. 이랜드는 2라운드에서 만난 대전 코레일과 1-1로 비겼다. 승부차기에서 5-3으로 승리하며 이랜드가 3라운드에 진출해 서울을 만난다.
양팀의 역대 두 번째 서울 더비다. 지난 2021년 FA컵 3라운드에서 열린 첫 번째 서울 더비에서 이랜드가 원정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번 두 번째 맞대결은 목동에서 열린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