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01.15 17:14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박호산이 쌍둥이로 오해받을 법한 동생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박호산은 지난 11일 "어제는 친동생과 간만에 둘이서만 한 잔"이라고 시작되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나이를 먹으니 동생이라기 보단… 이 친구가 태어났을때 난 세상 3년차 였으니 분명 나이가 3배나 많았는데 지금은 약 4% 정도 밖엔 차이가 나지를 않아요"라며 "형제나 친구나 나이를 먹을 수록 점점 더 동갑으로 수렴되는거죠"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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