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7.11 16:15 / 기사수정 2011.07.11 16:15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K5의 터보 GDi엔진 모델이 출시된다.
기아자동차는 11일부터 터보 GDi 가솔린 엔진을 장착하고, 차별화된 내·외관 사양과 강화된 안전성을 갖춘 'K5 2.0 터보 GDi'를 출시한다.
기아차가 이번에 K5에 새로 적용한'쎄타Ⅱ 2.0 가솔린 터보 직분사(GDi)엔진'은 엔진 흡기관에 강한 압력으로 공기를 불어넣어 출력을 높이는 터보차저 방식과 실린더 내 공기에 고압 펌프로 연료를 직접 분사해 연소시키는 가솔린 직분사(GDi)방식이 결합된 기술로 배기
량 대비 강력한 동력성능과 우수한 연비를 실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기아차는 공기를 압축하는 터보차저에 연소실의 배기통로가 2개로 나뉜 트윈 스크롤 터보 방식을 적용함으로써 각 실린더의 상호 배기 간섭을 최소화했고, 이를 통해 공기 흡입능력 및 응답속도를 크게 향상시켰다고 밝혔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