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7.01 18:02 / 기사수정 2011.07.01 18:03

▲ 정재형 축복이와 작별…"잘 해내 주길 바라는 마음"
[엑스포츠뉴스=김은지 기자] 가수 정재형이 안내견 축복이와 작별해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정재형은 지난 6월 30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축복이가 안내견 학교로 돌아갔습니다"며 축복이와의 이별을 전했다.
그는 "많은 분들의 위로와 격려 감사 드리구요. 지금부터는 축복이가 잘 해내 주길 바라는 마음입니다"며 안타까운 마음과 함께 축복이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정재형은 지난 2010년 맹인 안내견의 훈련 및 생활을 도와주는 봉사활동을 통해 축복이와 만났다. 봉사활동을 마치고 축복이는 이제 '맹인 안내견 학교'에 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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