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21 19:03 / 기사수정 2011.06.21 19:03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꿀맛 같은 잠을 위해 스마트폰을 이용해 보자.
우리나라 직장인 평균 수면 시간은 6시간으로 전문가들이 권장하는 적정 수면 시간인 8시간에 비해 현저히 적으며, 10명 중 7명이 수면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 수면이 부족하게 되면 면역력 저하, 컨디션 난조 등으로 인해 건강 및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초래하게 된다. 또한, 내일을 위해 잠을 청해보지만 오히려 스트레스로 인해 숙면을 취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이에 워크스페이스는 21일 아이폰용 수면 관리 애플리케이션인 'iSonic EasySleep'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iSonic EasySleep은 사용자들이 잠자기 전 내장되어 있는 사운드를 들으며 편안한 명상 분위기를 형성할 수 있게 한다. 사운드는 6개의 카테고리로 이루어져 있으며 사용자가 직접 믹싱 할 수 있어 사용자 취향에 맞는 사운드를 만들 수 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