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16 08:16 / 기사수정 2011.06.16 08:16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이누리 기자] 배우 이나영이 영화촬영 중 교통사고를 당해 경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나영은 지난 15일 오후 9시30분쯤 충북 청원군 강외면 만수리의 한 교차로에서 정모(51)씨가 몰던 카렌스 승용차에 가볍게 부딪혔다. 당시 이나영은 오토바이를 타고 있었으며, 교차로에는 신호등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후 이나영은 바로 인근 병원에 후송됐고, 다행이 별 이상이 없어 귀가조치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경찰은 "운전자 정씨가 현장에서 차량통제를 담당하던 스태프의 수신호를 보고 지나갔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밝혀 현재 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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