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7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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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김남주가 내 이상형" 깜짝 고백

기사입력 2011.05.21 23:22

원민순 기자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가수 겸 연기자 에릭이 이상형을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신인 걸그룹 스텔라 뮤직비디오 촬영 중인 에릭의 인터뷰 모습이 전파를 탔다.

현재 33살로 결혼 적령기인 에릭은 이날 결혼을 언제쯤 할 것이냐고 묻는 리포터의 질문을 받고 "서른여섯, 일곱쯤에 했으면 좋겠다"며 3, 4년 후에는 결혼을 하고 싶다고 전했다.

또 이상형에 대한 질문이 이어지자 "데뷔 때부터 쭉 해왔던 얘기다. 김남주 선배 같은 분이 이상형이다"라고 솔직하게 대답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에릭은 이날 방송에서 예전에 신화 멤버들과 찍었던 음료 광고를 다시 보니 감회가 새롭다며 동반 맥주 광고 욕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에릭 ⓒ KBS 2TV <연예가중계> 캡처]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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