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17 15:17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와이디온라인이 서비스하고 알오씨워크스가 개발하는 솔로예찬 MMORPG <마에스티아 온라인>의 서버가 스트레스 테스트 첫날 테스트 참여 유저들에 의해 다운됐다.
이번 <마에스티아 온라인>의 스트레스 테스트는 참여자들에게 서버를 다운시키라는 미션을 메인 이벤트로 기획해 실제 공개 서비스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순간적인 서버 과부화를 대응하자는 목표로 진행됐다.
실제 지난 12일 <마에스티아 온라인>의 스트레스 테스트가 시작되자마자 수용 능력을 초과하는 유저들의 접속이 이어졌고, 서버 오픈 약 한 시간 만에 서버가 다운됐다. 이에 와이디온라인은 약속한대로 서버가 다운되는 순간 게임에 접속해 있던 모든 유저에게 기프티콘을 제공했다.
한편, <마에스티아 온라인>은 3일간 예정이었던 스트레스 테스트를 21일까지 연장하며 통 큰 이벤트를 진행한다. 테스트 기간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고객에서 '비타500' 음료를 증정하고, 게임 내 일정 레벨 달성한 이용자 전원에게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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