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3-02-07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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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너와 있을게"…예성, 7년만 첫 정규 담은 진심 '센서리 플로우스' [쥬크박스]

기사입력 2023.01.25 18:00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예성만의 색깔을 담은 첫 정규 '센서리 플로우스(Sensory Flows)'가 공개됐다. 

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예성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센서리 플로우스'가 발매됐다. 

이번 신보 '센서리 플로우스'는 예성이 솔로 데뷔 7년 만에 선보이는 첫 번째 정규 앨범이다. 슈퍼주니어 메인 보컬이자 실력파 솔로 보컬리스트로 탄탄하게 성장해온 예성의 음악적 색깔과 감성을 가득 담았다. 



여기에 다양한 장르와 메시지를 아우르는 곡들로 완성도를 높였다. 타이틀곡 '스몰 띵스(Small Things)'를 비롯해 '아름다워(Beautiful)', '우리의 시간(Together)', '포 시즌스(4 Seasons)', '올 나잇 롱(All Night Long)', '같아 우리(Like Us)', '호(HO)(Feat. 마크 of NCT)', '베어 허그(Bear Hug)', '모먼트(Moment)', '환상(Mermaid)' 등 다채로운 색깔의 총 10곡이 이번 앨범에 담겼다. 

타이틀곡 '스몰 띵스'는 주변의 작은 감정들이나 소소한 마음들이 모여 커다란 하나의 마음을 만들어내고 있다는 내용. 기타 반주와 하모닉스 계열의 사운드가 어우러진 인디팝 장르의 곡이다. 솔로 보컬리스트로서 새로운 장르의 도전과 변주를 선보이는 예성의 음악적 성장을 엿볼 수 있다. 

"작은 것들이 모여 환한 빛이 될 거야" "일렁이는 물결에 반짝이는 미소야" "흔들리는 마음이 다 길을 잃지 않는 듯 해" "난 늘 너와 있을게" 등 소소하지만 소중한 일상 속 감정과 이야기들을 담은 노래가 공감을 자아낸다.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예성의 음악 작업기를 담고 있다. 음악 작업에 열중하며 예술가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예성 특유의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가 새로운 매력을 자아낸다. 

한편 예성의 새로운 보컬 변신을 엿볼 수 있는 첫 정규 '센서리 플로우스'는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사진=레이블SJ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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