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3-01-27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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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이재은, 늦둥이 출산 후 첫 외출 데이트…"친정 엄마 찬스"

기사입력 2023.01.18 15:04 / 기사수정 2023.01.18 15:04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이재은이 출산 후 첫 외출에 감격을 표했다.

배우 이재은은 18일 오후 "애기낳고 오랜만에 친정엄마 찬스로 신랑과 단둘이 브런치타임. ~♡"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재은은 모자와 선글라스로 패션 센스를 뽐내며 한 브런치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는 일상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전체적인 분위기는 뉴욕에 있는 카페에 들어와있는 느낌이랄까? 저녁이되면 바로 변신한다. 담엔 밤에 와봐야징~~^^"이라고 이야기하며 "모유수유 끝나면 와인 마셔야지"라고 덧붙여 열혈 육아 중인 근황을 간접적으로 전했다.

이재은은 카페 앞에서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여유로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이재은의 근황을 본 네티즌들은 "출산 후에 더 젊어졌어" ,"살 많이 빠지셨네요. 잘 먹어야 안 힘들어요", "우와 모유 먹이시는군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우 이재은은 1980년 2월 생으로 현재 44세다. 그는 지난 4월 재혼과 동시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된 바 있다. 이재은은 43세의 나이에 출산했다.

사진 = 이재은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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