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13 14:17 / 기사수정 2011.05.13 14:17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가계 통신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통신3사와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가 캠페인을 실시한다..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이하 연합회)는 스마트폰 사용자를 대상으로 '스마트요금, 스마트하게'라는 슬로건으로 캠페인을 진행하며, '스마트폰 사용 6계명'을 제시했다.
제시된 스마트폰 사용 6계명은 ▲나에게 맞는 요금제 선택, ▲웹서핑시에는 모바일 전용 사용, ▲애플리케이션 업데이트 수동으로 설정, ▲사용량은 수시 확인, ▲나에게 맞는 단말기 선택, ▲와이파이 적극 활용이다.
연합회는 단말기 선택시 지나치게 유행을 따르기보다 본인의 상황에 맞는 단말기를 선택할 경우 통신비를 낮출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월별 전화사용량과 데이터사용량 등을 모니터링한 후 본인 스타일에 맞게 요금제를 재설계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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