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3-01-28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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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근 "'미스터트롯2' 예심 전 KBS 퇴사…법적 문제 없다" (한풀이 노래방)

기사입력 2023.01.08 23:10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한풀이 노래방' 김선근이 '미스터트롯2' 출연 계기에 대해 밝혔다.

8일 방송된 TV 조선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의 스핀오프, 사상 최초 탈락자가 주인공인 음악쇼 ‘한풀이 노래방’에서는 김선근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허경환은 KBS 공채 아나운서 출신 김선근에게 "K 본부 공채 아니냐 얼마 전까지만 해도 따끈따끈하게 장윤정 씨와 2MC로서 '노래가 좋아' 진행을 하다가 온거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출연을) 다 비밀로 했다고 한다 장윤정 씨도 모르고"라고 말했다.

김선근은 "마스터님들이 이미 안면이 있는 분들이다. 장윤정 마스터님, 김연자 선생님, 진성 선생님 등등 대부분 아는 얼굴이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KBS 퇴사를 하고 첫 방송이다. 제 힘으로 한번 해보고 싶었다. 항상 무대와 조명에 대한 갈증이 있었다"고 밝혔다. 또 "제가 지원을 하고 퇴사를 했다"고 덧붙였다.



허경환은 "불법 아니냐"고 물었고, 김선근은 "예심 전에 퇴사를 해서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며 퇴사와 맞바꾼 '미스터트롯2' 출연에 대해 이야기했다.

한편 '한풀이 노래방’은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 예심 현장에서 탈락한 참가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하고, 아쉬운 마음을 털어버릴 수 있도록 마련된 '힐링' 스핀오프 프로그램이다.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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