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3-02-07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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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이규혁, 결혼 7개월만 차갑게 식은 말투…"저리 좀 가"

기사입력 2022.12.09 09:03 / 기사수정 2022.12.09 09:03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손담비가 이규혁을 향해 장난치며 달달한 신혼의 분위기를 자랑했다. 

손담비는 최근 이규혁과 함께 찍은 투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에는 추운 날씨에 두꺼운 아우터와 모자 등으로 무장한 채 무표정한 얼굴로 거울 셀카를 찍는 손담비와 엉거주춤한 자세로 손담비 지켜보는 이규혁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손담비는 자신을 바라보는 이규혁을 의식한 듯 "오빠 저리 좀 가"라는 문구와 함께 눈물 흘리며 웃고 있는 이모지를 덧붙여 유쾌함을 더했다.  

한편 손담비, 이규혁 부부는 지난 5월 결혼했다. 이들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연애 과정부터 신혼 일상을 공개하는 등 대중의 많은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다. 여기에 일상 사진 등으로 대중과 활발하게 소통해오고 있다. 

사진=손담비 개인 채널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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