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11.25 14:36 / 기사수정 2022.11.25 14:36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인턴기자) 배우 진태현이 박시은과의 미국 여행을 마치고 귀국했음을 전했다.
25일 진태현은 자신의 사진 한 장과 함께 "좋은 시간이었다"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일찍 복귀했지만 아쉽지도 섭섭하지도 않았다"며 "다시 나아가자. 아직 꿈꾸고 있으니♡"라고 덧붙였다.
진태현은 "잘 왔습니다. 모두 오늘도 힘내자고요 #복귀완료"라고 이야기하며 미국여행에서 무사히 한국으로 귀국했음을 알렸다.

이어 진태현은 12월에 귀국 예정이었던 일정을 앞당겼다고 이야기하며 "아내(박시은)의 컨디션 건강 모든것이 최우선이기에 집에 돌아가 쉬고 일도하고 건강도 챙기려고 합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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