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5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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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딸' 이예림 "얼굴이 점점 돼지"…글래머 몸매 자랑

기사입력 2022.11.21 15:48 / 기사수정 2022.11.21 15:48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개그맨 이경규의 딸이자 배우 이예림이 신혼여행 중 근황을 전했다.

21일 이예림은 "얼굴이 점점…"이라는 글과 돼지 이모티콘을 더하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예림은 김영찬과 함께 하와이에서 뒤늦은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이예림은 수영복을 입은 채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 그의 동안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이예림은 지난해 12월 경남FC 소속 축구선수 김영찬과 결혼했다.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신입사관 구해령' '멀리서 보면 푸른 봄' 등에서 배우로 활동했다.작품을 위해 체중을 증량했다가, 다이어트에 성공하는 등 많은 관심을 불러모았다. 

현재 이경규와 MBC '호적메이트'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이예림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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