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29 13:51 / 기사수정 2011.04.29 13:51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지유리 기자] 배우 임병기가 과거 사극 촬영 중 낙마 사고로 장애5급 판정을 받게된 사연을 전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29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한 임병기는 “과거 드라마 ‘태조왕건’ 촬영 당시 낙마 사고로 7일 동안 혼수상태에 빠졌었다”고 말해 좌중을 깜짝 놀라게 했다.
임병기는 “투구가 반으로 부서져서 내 머리가 살짝 갈라질 정도였다”며 “머리를 꿰매고 갈비뼈 고관절이 부러지는 등 조금 심각한 상태였다”고 고백했다.
이어 "인공관절을 넣고 장애5급을 받게 됐다"고 뼈아픈 사연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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