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가수 휘성이 무대습격 사건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23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클릭 핫 스타 코너 중 휘성의 인터뷰 모습이 전파를 탔다.
휘성은 지난 8일 충남 논산에서 진행된 공개방송에서 공연을 하다 한 남성으로부터 일명, 발차기 습격을 받았던 사실이 알려져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안긴 바 있다.
휘성은 이날 인터뷰를 통해 "술에 취하셔서 비틀비틀 거리시더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하면서 "정말 앞으로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당부의 말을 덧붙였다.
한편, 휘성은 이번 주를 끝으로 지난 3월 발매한 싱글앨범 '가슴 시린 이야기' 활동을 마무리한다.
[사진=휘성 ⓒ KBS 2TV <연예가중계> 캡처]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