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5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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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민효린, 37세 아들 엄마의 핫초코 사랑…금장식은 럭셔리

기사입력 2022.09.21 18:01 / 기사수정 2022.09.21 18:01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배우 민효린이 우아한 일상을 나눴다. 

민효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름에는 핫초코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골드 장식의 깔끔한 화이트 찻잔에 핫초코가 예쁘게 담겨있는 모습. 보글보글 끓으며 김까지 나오는 핫초코를 찻잔에 담은 채 영상으로 담는 민효린의 엉뚱한 면모가 미소를 자아낸다. 

누리꾼들은 "단팥죽인 줄 알았다" "여름 지났어요" "핫초코 맛있어" "맛있게 드세요" 등의 댓글로 반가운 반응을 보냈다. 

한편 민효린은 현재 1986년 2월 생으로 현재 37세(만 36세)다. 그룹 빅뱅의 멤버 태양과 지난 2018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출산 후에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사진=민효린 인스타그램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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