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1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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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사냥' 개봉주 무대인사 확정…서인국→장영남 총출동

기사입력 2022.09.16 18:05 / 기사수정 2022.09.16 18:05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늑대사냥'(감독 김홍선)이 4일 간의 개봉주 무대인사를 확정 지었다.

'늑대사냥'은 극악무도한 범죄자들을 태평양에서 한국까지 이송하는 바다 위 거대한 움직이는 교도소 내에서 잔혹한 반란이 시작되고 지금껏 보지 못한 극한의 생존 게임이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하드보일드 서바이벌 액션 영화다.

이번 개봉주 무대인사에는 '늑대사냥'에서 강렬하면서도 미친 연기를 선보인 배우들과 함께 새로운 K-서바이벌 영화를 탄생시킨 김홍선 감독이 참석한다.

22일에는 서인국, 장동윤, 박호산, 고창석, 장영남, 김홍선 감독이 참석해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23일에는 서인국, 정소민, 장영남, 김홍선 감독이 참석해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무대인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24일에는 서인국, 장동윤, 박호산, 정소민, 고창석, 김홍선 감독이 롯데시네마 김포공항,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 메가박스 목동, CGV 영등포, 롯데시네마 영등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25일에는 서인국, 장동윤, 박호산, 정소민, 김홍선 감독이 CGV 왕십리, 메가박스 성수,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CGV 강변,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늑대사냥'은 21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 TCO㈜더콘텐츠온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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