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3 21:09
연예

안정환 아내 "몸은 좀 늙었지만 마음은 그대로"

기사입력 2022.09.13 17:53 / 기사수정 2022.09.13 17:53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전 축구선수이자 방송인 안정환 아내 이혜원이 럭셔리한 일상을 공유했다.

이혜원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 전 베프. 우리가 뭐 몸은 좀 늙었지만 달라진 것은 지금은 옆에 남편님들이 있고, 아이가 있는 거"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하지만 이야기하다 보니 마음은 그때 그대로라는 거"라고 덧붙이며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친구와의 우정을 자랑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여러 장의 사진 속에는 뉴욕의 한 고급 레스토랑에서 먹은 다양한 음식들이 담겨있다. 신선한 해산물부터 화이트 와인 등 럭셔리한 분위기의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기는 이혜원의 여유로운 일상을 엿볼 수 있다. 



한편 이혜원은 안정환과 지난 2001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리원 양, 아들 리환 군을 두고 있다. 

사진=이혜원 인스타그램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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