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09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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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제이쓴, 아들 아빠 됐어도 다이어트…밥 다 남기고 "레전드"

기사입력 2022.08.07 07:33



(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최근 득남한 제이쓴이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6일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살 찔까봐 밥 남기는 내가 레전드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제이쓴이 남긴 밥 사진이 담겼다. 다이어트 때문에 반 이상을 남긴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그럼에도 유쾌하게 웃는 제이쓴의 밝은 근황이 눈길을 끈다.



한편, 제이쓴 홍현희는 지난 2018년 결혼했다. 홍현희는 지난 5일 오전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결혼 4년 만에 아들을 출산했다. 소속사는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제이쓴은 홍현희의 출산 당일 "길었던 하루가 지나갔다 후아후아"라며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이에 장영란, 엄정화, 이현이, 자이언트 핑크, 김기방 등이 축하의 댓글을 남긴 바 있다.

사진=제이쓴 인스타그램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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