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09 03:28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탤런트 최정윤이 빅뱅 멤버 탑과 함께 '우결'에 출연하고 싶다고 밝혔다.
최정윤은 4월 7일 오전 11시 서울 상암동 CJ E&M센터 미디어힐에서 열린 tvN 수목드라마 '매니' 제작발표회에서 "결혼에 대해 항상 긍정적인 생각을 하게 된다. 결혼에 대한 욕구가 많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어 박소현이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하는 것에 대해 최정윤은 "'우결' 섭외가 들어왔지만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한 "진짜 내 남편도 아니고 가상남편인데 내 나이에 촬영하면 더 슬플 것 같다. 박소현 언니를 부러워했는데 마음이 다칠 것 같아 하라고 해도 못할 것 같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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