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20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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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 홍현희, 아기 얼굴 공개…뚜렷한 이목구비

기사입력 2022.07.06 10:28 / 기사수정 2022.07.06 10:54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홍현희가 출산 전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홍현희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신 정보를 적어둔 어플 내용이 캡처되어 있다. 해당 사진에는 '오늘부터 임신 34주쨰! 태어나기까지 앞으로 42일'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또한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2세 초음파 사진도 덧붙여져있어 눈길을 끌었다.



임신 9개월째에 접어든 홍현희는 출산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했다.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최근 결혼 4년 만에 첫 아이를 임신했다. 2세의 성별은 아들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다양한 방송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사진=홍현희 인스타그램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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