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20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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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이상순, 카페 영업중단 이후 계획은?...입장 보니

기사입력 2022.07.03 16:14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뮤지션 이상순이 제주에 카페를 오픈했다. 이상순이 커피를 내리는데다 이효리의 지원 사격까지 더해지면서 카페는 순식간에 '핫플'이 됐다. 결국 카페 측은 주민들에게 가는 피해를 막고자 이틀 만에 '재정비'를 택했다.

이효리 남편 이상순이 지난 1일 제주 구좌읍에 카페를 오픈했다. 

해당 카페는 SNS 등을 통해 오픈과 동시에 입소문을 탔고, 수많은 인파가 몰렸다. 여기에 이상순이 직접 커피를 내리고 이효리가 카페를 방문해 손님들과 기념 사진을 찍어주는 등의 후기가 이어지면서 더 뜨거운 '핫플'이 됐다.

그러나 해당 카페 측은 영업 이틀 만에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영업 일시 중단을 알렸다.

카페 측은 "재료가 소진돼 더 손님을 받지못해 돌아가신분들 너무 감사드리고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하면서 '예약제' 운영을 알렸다. 많은 인파가 몰림에 따라 주민들에게 불편을 줄 수 있다는 이유였다.



사과와 함께 재정비를 알리는 카페 측의 글에 누리꾼들은 "꼭 예약 돼 좋은 추억 만들고 싶다", "예약제 운영이면 많은 이들이 돌아가지 않고 방문 되면 좋겠다", "소식 기다리겠다" 등 예약제로 돌아올 카페에 응원의 글을 남겼다. 

언제나 핫한 이효리 이상순 부부인만큼, 예약제 역시 치열할 것이라는 반응도 적지 않다. "예약도 장난 아니겠다", "어제 1등으로 선 분이 아침 7시에 가셨다는데 실화냐", "어제 아침은 늦어서 입장 못하고 오늘은 공지문만 봤다. 예약 준비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사진=이상순 인스타그램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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