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14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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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쿠·뤼디거 다 나갔다...2022/23시즌 첼시 예상 라인업

기사입력 2022.07.01 16:00 / 기사수정 2022.07.01 16:05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다가올 2022/23시즌 첼시의 선수단 구성이 일정 수준 바뀔 전망이다.

이적시장 전문 사이트 트랜스퍼마켓은 지난 30일(한국시간) 오는 2022/23시즌 구성될 수 있는 첼시의 예상 베스트 일레븐을 발표했다.

첼시는 현재 공격진과 수비진에 몇몇 선수들과 연결되고 있다. 특히 첼시는 안토니오 뤼디거, 안드레아스 크리스텐센이 팀을 이미 떠나면서 발 빠르게 센터백 보강이 절실한 상황이다. 세자르 아스필리쿠에타 역시 팀을 떠날 가능성이 있는 상황이다. 

이에 첼시는 현재 두 명의 어린 센터백 자원과 연결되고 있다. 리그 내에선 프리미어리그 챔피언 나단 아케와 연결되고 있다. 맨시티 측은 아케 판매를 원치 않고 있다. 현재 계약 기간이 3년이나 남아있어 현지에선 첼시가 최소 5천만파운드(약 787억원)가 필요할 것이라고 보도하고 있다. 

더 리흐트 역시 첼시의 우선 타겟이다. 첼시는 더 리흐트 영입을 위해 선수 한 명을 포함한 거래를 원하고 있다. 여기에 거론되는 선수는 크리스천 풀리식, 혹은 티모 베르너가 있다. 

유벤투스는 더 리흐트의 바이아웃 1억 2백만 파운드(약 1605억원)를 요구했었지만, 선수가 이를 낮추길 원하고 있다. 첼시는 더 리흐트와 아케의 센터백 조합으로 새로운 중앙 수비 조합을 형성할 수 있다.

첼시는 공격진 보강에도 신경 쓰고 있다. 가장 유력한 건 하피냐다. 첼시와 리즈는 일단 구단 간 합의애 성공했고 11만 5천파운드(약 1억 8101만원)의 주급 계약에 원칙적인 합의를 마친 상황이지만, 급하지 않다. 

하피냐의 에이전트인 전 바르셀로나 미드필더 데쿠는 중계권 공유권 계약으로 자금을 확보한 바르셀로나와 대화를 나눴다. 물론 바르셀로나는 아직 첼시의 제안에 대응할 만한 제안을 하지 않았고 여전히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영입을 최우선으로 노리고 있다. 

라힘 스털링 역시 첼시가 노리고 있다. 그는 맨시티와 계약 기간이 1년 남아있다. 맨시티는 최대 6천만파운드(약 944억원)의 이적료를 요구하고 있다. 

첼시의 새 구단주 토드 볼리는 스털링을 문의하기 위해 맨시티 보드진과 직접 연락했고 스털링 역시 출전시간 보장을 위해 이적을 원하고 있다. 

첼시 공격진은 현재 로멜루 루카쿠를 인테르로 임대를 보내고 하킴 지예흐, 티모 베르너 등을 모두 매각할 계획을 갖고 있어 대거 교체가 예고돼 있다.

사진=트랜스퍼마켓

김정현 기자 sbjhk803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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