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14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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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아 14살 子, 키가 벌써 176cm…서래마을 교회오빠 포스

기사입력 2022.06.26 16:08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정시아가 아들 준우의 근황을 전했다. 

정시아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배 마치고 나온 서래마을 교회오빠의 OOTD. 노오란 셔츠 입은~ 말없느은! 그 사람으은~ 물젤리 사러 편의점 간 여동생 기다리는 중"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준우는 화려한 디자인의 셔츠를 입고 8등신 비율을 자랑하는 모습. 14살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피지컬과 패션 센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 옆엔 정시아를 똑 닮은 딸 서우도 함께다.



이에 방송인 백보람은 "응?? 준우 돌잔치 저번주 아니었어?"라며 준우의 폭풍성장에 놀란 반응을 보였다. 또 정시아는 "준우 진짜 엄청 컸네요!!!!"라는 댓글에 "내가 올려다봐~~ 176ㅋㅋㅋ"이라며 준우의 키를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정시아는 배우 백윤식의 아들인 배우 백도빈과 결혼했다. 

사진 = 정시아 인스타그램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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