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18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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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김새론, 채혈 결과 0.2% 만취 "피해 보상…끝까지 책임질 것"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2.06.07 17:59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음주운전 및 사고 미조치로 논란에 휩싸였던 배우 김새론이 면허 취소 수준으로 만취한 채 운전한 것에 재차 사과했다.

7일 오후 김새론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김새론은 지난 4일 음주운전 및 사고 미조치 혐의에 대한 경찰 조사를 성실하게 마쳤으며, 채혈 검사 결과 혈중알코올농도 약 0.2%로 면허 취소 수준임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이들은 "김새론 씨는 명백한 잘못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 또한 사고로 인해 발생한 피해에 대해 최대한 보상을 진행 중이며, 끝까지 최선을 다해 책임질 예정"이라면서 "피해 입으신 모든 분들과 불미스러운 일로 실망하셨을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깊이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새론은 지난달 18일 오전 8시경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운전을 하다 구조물을 들이받았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적발됐다. 경찰은 혈중알코올농도를 측정하려 했으나, 김새론이 이를 거부해 인근 병원에서 채혈했다.

이하 골드메달리스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골드메달리스트입니다.

김새론 씨는 지난 4일 음주운전 및 사고 미조치 혐의에 대한 경찰 조사를 성실하게 마쳤으며, 채혈 검사 결과 혈중알코올농도 약 0.2%로 면허 취소 수준임을 확인했습니다.

김새론 씨는 명백한 잘못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고로 인해 발생한 피해에 대해 최대한 보상을 진행 중이며, 끝까지 최선을 다해 책임질 예정입니다.

피해 입으신 모든 분들과 불미스러운 일로 실망하셨을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깊이 사과드립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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